하느님은 사랑이시다


주님 공현 후 화요일(1/6)


    제1독서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 요한 1서의 말씀입니다. 4,7-10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느님께로부터 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 주셔서 우리는 그분을 통해서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 분명히 나타났습니다. 내가 말하는 사랑은 하느님에게 대한 우리의 사랑이 아니라 우리에게 대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을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려고 제물로 삼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만백성이 당신께 조배하리이다. ○ 하느님, 당신 슬기를 왕에게 내리소서. 당신의 정의를 왕자에게 내리소서. 의로써 당신 백성 다스리게 하시고, 공의로써 그 가난한 이들을 다스리게 하소서. ◎ ○ 높은 뫼들 백성에게 평화를 주고, 언덕들은 정의를 안겨 주리이다. 억울한 백성을 임금은 보살피고, 가난한 사람들을 구하여 주리이다. ◎ ○ 정의가 꽃피는 그의 성대에, 저 달이 다하도록 평화 넘치리이다. 그는 바다에서 바다에까지, 강물에서 땅 끝까지 다스리시리이다. ◎ 저녁노을(모니카)
 
♬ 하느님은 사랑이니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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