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분은 더욱 커져야하고 나는 작아져애한다

“그분은 더욱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

오늘복음에서 그분은 더욱 커져야하고 나는 작아져야한다는
세례자요한의 겸손의 말씀을 묵상해봅니다
작아져야 한다는 것………..
하지만……..
저는 성체를 모시면서 주님께 기도를 하고나면 제 자신이
더욱 커지는 것같은 착각에 빠지게 되니 제 마음속에 주님은
작아지고 제가 커지는 것은 그것이 교만인줄도
모르고 신앙이 커지는 것같이 생각이 들고 있으니
교만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제 자신 언제쯤이면
겸손한 신앙인이 될 수 있을지……..
울리는 징에 불과한 저의 신앙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럽습니다
세례자요한의 겸손을 본받을수 있다면……..
저의 마음속에 있는세속적인 욕심과 교만 욕심 아집 등을 없앴다면………
작아질수 있을텐데……..
아직도 그분은 작고 제가 커진 것같은 착각속에 빠져있는 저를
보게 됩니다
언제쯤이면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믿음으로 작아진 저의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지….

“그분은 더욱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219.248.148.120 요셉피나: 내안에 그분이 커져서 온통 자리하고 계신다면 우리의 소망이 이루어지
는 것이겠지요…… 그저 주님의 뜻대로 그리되기를 기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함께 청합니다. [01/10-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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