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이루어졌다 .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불편한 상황이지만 기도 하며 시댁에 명절 지내러 갔다.
세레받고도 급하면 사주보러 다니는 둘째형님.
그 조카며느리가 지난여름
세레 받고 혼인성사도 했단다.
시어머니 따라하지않고 하느님 자녀됨에 감사드립니다.
남편으로 인해 곤경에 처한 두 형님께 죄송한 마음 표현할수 없어
일이 잘 정리 되도록 꾸준히 기도는 하지만
조카며느리들이 성당으로 발길을 돌리게 하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째형님 조만간 며느리 보게해주심도 감사하고요.
형제가 많아 조용한날 별로 없지만
맏형님의 깊은 신앙심으로 온집안이 평화 유지할수
있음에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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