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은 일흔 두 제자를 파견하시며 예수님을 대신하여
복음을 전하라 하시며 방문하는 집에 들어가 먼저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
라고 인사하라 하십니다. 얼마나 흐뭇한 말씀입니까? 평화 댁내에…
모든 가정이 평화로우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평화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게 평화가 넘치는 삶이 있을 때에 이웃에 평화를 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내가 불안하고 마음에 분노가 치밀어 오는데 평화가 있을 수 없겠지요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평화를 주시었는데 우리의 마음은 어떠합니까
이웃에 평화를 전하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할까 나는 지금 평화를 누리며
잘 살고있는지 오늘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주님은 내게 평화입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삶에 더 충실하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오늘 모든 이 에게 평화의 은총을 주시옵소서.
루실라: 베드로 형제님도 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변함없이 좋은묵상 나눠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1/27-07: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