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반성하게 하는 성서 말씀이다.
그러면서도 실천하지 못하고 넘어간다.
이젠 정말 세상일로 인해 말씀과 멀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써본다.
모처럼 평일미사 참석하고 방문하고 싶은 자매님 보고 집에오니
옛날 아이들 초등학교시절 즐겁게 지내던 자매님전화로 그신자분들과
같이 만나기로 약속하니 행복하기만하다.
하느님과함께하고사니 오래도록 헤어진분들과도 언젠가는 이렇게
만날수 있음에 감사하기만합니다.
초등학생였던 아이들은 20대 중반을지나고있다.
10여년전 사람들과 만나서 그동안 변화한 얘기할생각에 마음설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