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당신의 말씀은 제 발에 등불,
저의 길을 비추는 빛이오이다.
◎ 알렐루야.
복음
<등불은 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 놓는다.
너희가 남에게 달아 주면 달아 주는 만큼 받을 것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21-25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등불을 가져다가 됫박 아래나
침상 밑에 두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 놓지 않느냐?
감추어 둔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또 말씀하셨다. "내 말을 마음에 새겨들어라.
너희가 남에게 달아 주면 달아 주는 만큼
받을 뿐만 아니라 덤까지 얹어 받을 것이다.
누구든지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며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