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만 바라보고 열심히 살면 모든일들이 다 잘 되는줄 알고 살았으나 그러지 못하니 문제다. 어제도 공연히 남편한테 짜증내 모든가족들을 힘들게 했다. “저는 어린아이에 지나지 않으므로 어떻게 처신하여야 할 지를 알지 못합니다.” 아이들이 청년이 되었는데도 부부간에 다투고 짜증내고 집안을 시끄럽게 하니 아이들 보기에 부끄럽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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