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갖다왔어요

+찬미예수님
오랜만이시네요 읽으시는 분들!
명보여행사 도밍고 입니다.
헬레나 동상님 글 잘 읽었습니다.
말씀은 별로 안하시는데(누구처럼) 가슴에 숨겨논 주옥같은,
재밌는 글들이 많네요. 이쁜 마음이 드러나는 글 계속 올려주시고요..
자미있는 답글 보는 재미 또한 만만찬으니께 여러분들께서 아울러
글 올려주시면 거시기 하겠습니다.
레오형제님의 오늘의 말씀도 잘 읽었구요…

고백 하나!
엊그제 대전갔었는데 자꾸만 차창을 보느라 사고낼 뻔 했어요(이유는 아시죠?
정겨운 분들 혹 보이나!)

고백 두울!
갈때 이경순,박혜경,이영애,홍광철 신부님의 아시아나 마일리지 카드를
가져갔는데 못 전하고 집에 와서 차를 암만 봐도 없어요. 다시 만들어 드릴께요.
위에 4분,최수녀님,이찬녀 할머니,청주내외분은 오시는 것만 입력이 되었고,
언급되지 않은분은 기존카드에 왕복 입력이 되었습니다.

고백 세엣!
저의 고백이 아니고 우리회사 여직원의 고백임니다.
이미영 아가다 자매님의 주민등록번호 오기로 카드 발급이 누락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홍 신부님! 바쁘시죠 여러가지로…
궁금하네요 사진들이. 저의 고집대로 하자면 쉬고 싶은데
어쩌면 이스라엘을 이번16일날 또 대전분들과 성지순례 가게 될 것 같네요.
신부님의 말씀대로 그곳의 성지들을 찍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하시구요..

211.225.9.183 이영애 헬: 미운오빠 보아요..대전까정 오시면서 연락도 없이 오시다니…제맘이 거
시헙니다요…고백성사를 열시미 보셨는디 그래두 안봐 줄것임다.각오하
시라요……………………………그냥…………………..안아줄까부다……
그러면 아내한테 오찌될까요? 두들겨 맞아서 눈땡이 밤땡이 되겠쥐 크크
크…메덩 [02/07-18:39]
211.225.9.183 이영애 헬: 16일에 이스라엘로…우리는 좋지만… 간데 몇번씩 간다는거 에효~ 그거 힘들지요. 화이팅 하시고 힘네셔요?^^ [02/07-19:38]
218.235.162.166 아가다: 도밍고 형제님과 이영애 헬의 글을 읽고 큭큭큭 하고 웃었습니다. 옆에 있던 딸이 “엄마 예쁘다” 하더군요. 내가 예쁜 엄마로 느껴져서 그런줄 알고 “그래 나아 이쁘냐아”? “엄마 큭큭큭 웃으면서 컴하는 모습이 예뻐요!” 하더군요. 이쁘다는데 기분좋아진 나… 평소에 내가 어떻게 웃었지 생각해하면서 ‘우하하하,낄낄낄,호호호’ 찾아보는데 “엄마! 이상해요”이래서 웃는 것 막을 내렸습죠. [02/08-21:54]
211.230.52.5 이영애 헬: 아가다님의 웃는얼굴…얼마나 이쁜데요. [02/09-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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