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는 참된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나는 참된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나는 참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로다 누구든지 나를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인 오늘 복음말씀은 너무도 많이 들어온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포도나무와가지의 비유로써 당신과 하나 됨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라고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저의 마음이 진정으로 그 분의 말씀을 따라 살면서
그 분의 뜻대로 살고 있는지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떠나서는 살지못한다고
하시는데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난 제가 그 분을 향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왔는지 반성을 해 봅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제가 정말 주님을 애타게 찾으며 예수님의 말씀 하나하나
소중히 생각하며 그분의 뜻을 따라 살려고 노력을 했는지…….
항상 좋은 것을 마련해 놓고 우리들에게 주시려고 애타게 기다리는 주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살아왔는지 …….
그리고……
어렵고 힘들때마다 예수님이 생각이 나지 않고 포기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은
아직은 저의 신앙이 뿌리가 내리지 않아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삶의 중심은 자신이 아니고 예수님이 중심이어야 하건만
예수님과 의 관계는 공동운명체임을 깨달아야 하는데 머리로만 이해가 되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아직도 제가 주님의 자녀가 되려면 멀었는가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포도나무의 비유를 통해 생명과 연결되는 우리와 예수님의 관계는
뗄 수 없는 관계임을 가르쳐주고 계시는데……
언제쯤이면 저의 마음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포도나무의 비유를 알아들을수
있는지 답답합니다

주님!
포도나무와 가지로써 당신과 하나임을 가르쳐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깨달아 당신을 떠나서는 살수 없는 제가 되게해주십시오
당신의 말씀으로 살아갈 때 기쁘고 행복한 나날이 되는 것임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당신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변치않는 제가 되게 해주십시오
믿음이 부족한 제가 당신의 사랑을 깨닫고 당신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
당신은 사랑이시며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당신을 떠나서는 살수 없음을 깨달아 언제나 당신곁에 있을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나는 참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로다 누구든지 나를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211.42.85.34 루실라: 주님! 헬레나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 들어 허락하실거죠?
오늘도 주님의 따듯한 날개 밑에 꼭 붙어있는 하루 되세요^^ [05/12-09:09]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