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복음을 묵상하려니 서먹한 느낌이네요.
사이버 가족 여러분들께 인사올립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다 보니
믿음의 눈이 없이는 이해하기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되내요.
예수님과 성령의 정체를 믿음으로 신뢰하지 못할 때는
이해하기 힘든 말씀이구나 하는 마음이네요.
믿음의 눈으로 예수님의 부활과 성령의 강림사건을 보라고 애원하시는
주님의 목소리를 듣는 아침입니다.
우리에게 새로이 임하실 성령강림을 앞두고
부족한 우리의 마음을 당신의 원으로 채워 주시기를 청하면서
아침 일과를 시작합니다.
기쁜 하루 되시구요.
흑진주: 서먹하고 멋적다고 생각마시고 자주 오세요. 그래서 같이 나누면 기쁘겠죠. 더 반갑답니다. 이젠 긴 휴가 다녀오셨으니 출근 잘하실꺼죠?저 역시 땡땡이의 천부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거든요. 저같은 사람도 있으니까 염려 꽉 붙들어 매시구 항상 건강하세요.기쁘고 행복한 시간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0^ [05/20-12:48]
이 헬레나: 오랫만에 오셨네요^^
맞아요! 오랫만에 오시니 서먹하다는 말씀이 동감이 가네요그리고 묵상을 쉬지않고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제요
하지만 형제님의 묵상을 기다기고있는 분들이 많다는 생각도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자주 오셔서 함께 하느님
의 말씀을 나누며 기쁨을 찾으셨으면 하는 소망이 있답니다
좋은오후 되세요 샬롬!
[05/20-14:24]
루실라: 마지아 형제님! 외국출장이라두 다녀오셨나 봅니다.
너무 뜸해서요. 글구 직장체육대회에서도 뵐 수가 없어서
많이 궁금했는데 묵상으로 인사해주시니 반갑습니다.
종종 들리셔서 좋은향기 함께 나눕시다요^^ [05/21-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