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 사람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입니다”

사랑이신주님!



감사합니다
죄지은 모든이를 위해서 아니 저를 위해서 아버지 하느님께
간절하다못해 처절하기까지한 당신의 기도에 눈물이 납니다



주님!
솔직히 말씀드리면 당신도 아시겠지만……
당신을 믿겠다고 당신을 사랑하겠다고 하면서 저는 지금까지
당신께 기도를 간절히 드린적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당신께서 가르쳐주신 주님의 기도하나도 제대로 정성드려
기도한 적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한다고하는 아들이 군대를 간지도 일년이 지났어도…….
저를 낳아주신 돌아가신 어머니가 그립고 보고싶어 슬플때가 많았어도…..
하나밖에 없는 딸아이가 대수술을 두 번씩이나 했을때에도……
세상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울때가 많았어도…..



당신께 기도를 드리며 매달리기보다는 당신을 원망하며 미워하기도
하며 당신을 배반하며 저의 뜻대로 되지않을때 당신을 믿기보다는
미신을 믿을까하는 생각을 하며 당신을 짓밣았던 죄많은 저를 위해
하느님아버지께 간절히 기도하시는 당신께 죄스러워 고개를 들수가 없습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기도가 무엇인지를 깨우쳐주신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를 위해 아버지께 건절하게 기도하시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버지께 “이 사람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입니다”하시는 당신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주님!
남을 위한 기도보다는 저를 위한 기도와 제 가족들에대한
기도만을 드렸던 저의 이기심을 깨우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아멘



“이 사람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입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