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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말씀이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그분과 함께 죽었으니 그분과 함께 살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디모테오 2서 말씀입니다. 2,8-15
사랑하는 그대여,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시어.
그분은 다윗의 후손이며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분이십니다.
내가 전한 복음이 바로 이것입니다.
나는 이 복음을 위해서 고통을 당하고
죄인처럼 감옥에 갇히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말씀이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나는 하느님께서 뽑으신 사람들이
그리스도 예수를 믿고 구원과 영원한 영광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참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분과 함께 죽었으니 그분과 함께 살 것이고
우리가 끝까지 참고 견디면 그분과 함께 다스리게 될 것이다.
우리가 그분을 모른다고 하면 그분도 우리를 모른다고 하실 것이다.
우리는 진실하지 못해도 그분은 언제나 진실하시니
약속을 어길 줄 모르시는 분이시다.” 이것은 믿을 만한 말씀입니다.
다음과 같은 것을 신도들에게 깨우쳐 주시오.
말을 가지고 논쟁을 벌이지 말라고 하느님 앞에서 엄숙히 명령하시오.
그것은 아무런 이익이 없을 뿐 아니라 듣는 사람들을 파멸에 이르게 합니다.
그대는 진리의 말씀을 올바르게 가르치고 부끄러울 것 없는
일꾼으로서 하느님께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되도록 힘쓰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주님, 당신의 길을 제게 보여 주소서.
○ 주님, 당신의 길을 제게 보여 주시고,
당신의 지름길을 가르쳐 주소서.
당신께서는 저를 구하시는 하느님이시니,
당신의 진리 안을 걷게 하시고,
그 가르치심을 내려 주소서. ◎
○ 자애롭고 의로우신 주님이오라,
죄인에게 길을 가르치시나이다.
겸손한 자 의를 따라 걷게 하시고,
겸손한 자 당신 도를 배우게 하시나이다. ◎
○ 당신의 언약과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주님의 모든 길이 사랑과 진리오이다.
주님께서는 당신을 두려워하는 자에게
다정하시며, 당신의 계약을 알리시나이다. ◎
저녁노을(모니카)
♬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하소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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