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 복음말씀을 접할 때마다 이 성가가 항상 떠오릅니다.
내게 있는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네.~~♪♬
이런 마음으로 산다면 그것이 주님도 원하시는것이라 믿습니다.
가난한 과부처럼 저도 그런삶으로 살아가도록 힘쓰겠나이다.
온전한 믿음으로…
이 헬레나: 예전에 봉헌시간에 잔돈이 없어 천원짜리 두장을 들고나가면서 이 성가를 부르던 기억이 나서 부끄럽네요
그때 지갑속에는 옷을 사러가려고 넣어둔 만원짜리 지폐가 많이^^
들어있었거든요 그 돈은 아마 백화점에 낼 돈이어서 그랬나봅니다..ㅎㅎ
지금 이성가를 부르며 리풀을 달고 있지요 감사+감사해요
[06/05-0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