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도움은 주님의 이름에 있으니, ,,,,


연중 제 10주간 월요일(6/7)


    제1독서
    <이스라엘의 주 하느님 어전에 서 있는 엘리야.> ☞ 열왕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7,1-6 그 무렵 길르앗의 티스베에 살고 있던 티스베 사람 엘리야가 아합 왕에게 말하였다.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주 하느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합니다. 내가 다시 입을 열기 전에는 앞으로 몇 해 동안 비는 물론 이슬도 한 방울 이 땅에 내리지 않을 것이오." 주님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내렸다. "이곳을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르단 강 동편에 있는 그릿 개울에서 숨어 지내며 개울 물을 마셔라. 음식은 까마귀들을 시켜 날라다 주도록 하리라." 엘리야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요르단 강 동편에 있는 그릿 개울로 가서 살았다. 까마귀들이 아침 저녁으로 떡과 고기를 날라다 주었다. 그는 계곡의 물을 마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우리의 도움은 주님의 이름에 있으니,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시로다. ○ 산들을 우러러 눈을 드노라. 어디서 구원이 내게 올런고? 구원을 오리라, 주님한테서, 하늘땅 만드신 그 임 한테서. ◎ ○ 네 발이 휘둘림을 아니 버려두시리라. 너를 지켜 주시는 임 졸지 않으시리라.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그분께서는 졸지도 잠들지도 않으시리라. ◎ ○ 하느님께서는 너를 지키시는분, 네 오른쪽의 그늘이시어라. 낮이면 해도 너를 해치지 못하고, 밤이면 달도 너를 해치지 못하리라. ◎ ○ 주님께서 너를 지켜 모든 액을 막으시고, 당신께서 네 영혼을 지켜 주시리라. 나거나 들거나 너를 지켜 주시고, 이제부터 영원까지 그러하시리라. ◎ 저녁노을(모니카)
 
♬ 산상수훈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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