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일의 방향과 목적을 잃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저는 일을 하면서 방향 설정이 안되고, 애매하고 어려울 때
근본 취지와 목적을 다시한번 살펴보려고 노력합니다.
방향성을 상실하고 가치기준이 명확하지 안을때
의욕도 보람도 없기 때문입니다.
최고의 가치이신 하느님께 머리를 둔 우리가
가치도 보람도 없는 일을 하기 실어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 하느님의 뜻을 찾고 따르는 것” 이
(율법과 예언서의 목적이요 완성이요)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말씀으로 내 마음에 다가옵니다..
오늘 하루
주님께 나의 전부를 내어 맡겨드리며
매사 주님의 뜻을 찾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루실라: 어제저녁 유 주교님의 강론비디오를 봤는데 그 내용이 생각나네요.
과거에 집착하지도 말고 오지도 않은 미래에 대해 걱정 하기 보다는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잘 사는 것이라는 말
씀…. [06/09-09:51]
흑진주: 그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않는 마음으로 지내기로 약속했습니다. 좋은 묵상에 저도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건강하시고,자주 오셔서 같이 나누는 기쁨 갖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0^ [06/09-19: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