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을 보니 저녀노을 이라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한글을 잘 모르는 분이 저녁노을님께 감사의 편지를 쓰고 있었습니다.
저년노을…..
언제나 감사하고…
늘 좋은 그림과 음악을…
…
그런디
이게 칭찬이유 욕이유….
좋은 하루 되세요
저녁노을: ㅎㅎㅎ 저 정말 정신 없어요…미리 만들어논 복음 잘못올려 다시올리고…이제 마음을 좀 가다듬어야 겠어요 주된 것이 무엇인지 착각하고 사는 것만 같애요.그런데 사랑방에서 제이름 올라오니 디게 기분이 좋으네요.. [06/14-2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