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복음말씀을 대할적마다 이런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남을 함부로 판단하지말고,너나 잘해~~
예전에 연애할 때가 생각이 많이 나는 구절입니다.
그 때는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애정을 갖고 그렇게들 좋은 시간,좋은 인상을
주려고 서로 노력하는것을 봅니다.
그래서 그 때 이런말들을 자주 하곤 하죠.(콩깍지가 씌었군…)
모두가 인연이 있어서 그렇게들 만난다고들하죠.
이웃에게 그렇게 콩깍지가 씌어서 산다면 어떨까?라는 자문자답을 해봅니다.
아니 그렇게 살고싶습니다.
쉬운일은 결코 아니지만 그런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살았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보는 복음말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