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는 사람에게 이런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중풍환자를 고치신 예수님!
육신의 병보다 더 나를 사르는
영혼의 병을 치유해 주소서

당신을 향한 믿음을 보시고
“네가 죄를 용서받았다.”
고 한 말씀만 하소서

의지할 곳은 오직 하느님 뿐이심을 우리가 깊이
깨달아 오늘 하루도 당신이 보기에
좋은 날을 살아갈 수 있게 도우소서,

219.254.152.8 이 헬레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미사에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하느님의 말씀으로 만나뵙게되어 기쁘네요
자주 들어오시기를 빕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7/01-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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