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의 사랑,자비,영광…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분이시며 우리의 희망이신 주님!
당신을 영접하며 당신을 바로 따라 나설 수 있는 우리네들…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당신을 따르려합니다.
당신을 섬기며 이유 달지않고 따르고 싶습니다.
당신은 분명 우리를 영광으로 이끄심을 아니까요…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우리네를 사랑하는 만큼은 아닐런지 모르지만…
사랑하는 방식이 다 다르지만 각자의 특성대로 당신을 사랑하는 우리네들…
당신을 닮으려 애쓰면서~~
하루하루 기쁘게 감사하며 살려하옵니다. 아멘.
루실라: 아네스 자매님! 반가워요.
멋진 동남아 여행을 통해 찜통더위 무찌르고 돌아오셨군요^^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직원분께 “설마 동남아에 계시진 않았죠?”
라며 놀래켜주었답니다. 덕분에 즐거운 날입니다. [08/11-13:36]
이 헬레나: 자매님! 방가워요 오랫만에 오셨네요 ^^
궁금햇었는데 더위에 고생을 많이 하셨나 봅니다
입추도 지났으니 이제 찜통더위도 얼마남지 않았지요
하느님의 말씀으로 오랫만에 선물을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좋은오후 되세요 건강조심하시구요 안뇽 [08/11-1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