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연중 제22주간 화요일(8/3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우리 가운데 위대한 예언자가 나타나셨으니,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찾아 주심이로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31-37 그때에 예수께서 갈릴래아의 마을 가파르나움으로 내려 가셨다. 거기에서도 안식일에 사람들을 가르치셨는데 그 말씀에 권위가 있었기 때문에 듣는 사람마다 그 가르치심에 경탄하여 마지않았다. 때마침 그 회당에 더러운 마귀가 들린 한 사람이 와 있다가 큰 소리로 "나자렛 예수님, 왜 우리를 간섭하시려는 것입니까? 우리를 없애려고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하고 외쳤다. 예수께서는 "입을 다물고 이 사람에게서 썩 나가거라." 하고 꾸지으셨다. 그러자 마귀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그 사람을 쓰러뜨리고 떠나갔다. 그러나 그 사람은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았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모두 놀라며 "정말 그 말씀은 신기하구나! 권위와 능력을 가지고 명령하시니 더러운 귀신들이 다 물러가지 않는가!" 하면서 서로 수군거렸다. 예수의 이야기가 그 지방 방방곡곡에 퍼져 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내가 너를 도우리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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