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연중 제22주간 화요일(8/3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우리 가운데 위대한 예언자가 나타나셨으니,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찾아 주심이로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31-37 그때에 예수께서 갈릴래아의 마을 가파르나움으로 내려 가셨다. 거기에서도 안식일에 사람들을 가르치셨는데 그 말씀에 권위가 있었기 때문에 듣는 사람마다 그 가르치심에 경탄하여 마지않았다. 때마침 그 회당에 더러운 마귀가 들린 한 사람이 와 있다가 큰 소리로 "나자렛 예수님, 왜 우리를 간섭하시려는 것입니까? 우리를 없애려고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하고 외쳤다. 예수께서는 "입을 다물고 이 사람에게서 썩 나가거라." 하고 꾸지으셨다. 그러자 마귀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그 사람을 쓰러뜨리고 떠나갔다. 그러나 그 사람은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았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모두 놀라며 "정말 그 말씀은 신기하구나! 권위와 능력을 가지고 명령하시니 더러운 귀신들이 다 물러가지 않는가!" 하면서 서로 수군거렸다. 예수의 이야기가 그 지방 방방곡곡에 퍼져 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내가 너를 도우리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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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22주간 화요일(8/3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우리 가운데 위대한 예언자가 나타나셨으니,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찾아 주심이로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31-37 그때에 예수께서 갈릴래아의 마을 가파르나움으로 내려 가셨다. 거기에서도 안식일에 사람들을 가르치셨는데 그 말씀에 권위가 있었기 때문에 듣는 사람마다 그 가르치심에 경탄하여 마지않았다. 때마침 그 회당에 더러운 마귀가 들린 한 사람이 와 있다가 큰 소리로 "나자렛 예수님, 왜 우리를 간섭하시려는 것입니까? 우리를 없애려고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하고 외쳤다. 예수께서는 "입을 다물고 이 사람에게서 썩 나가거라." 하고 꾸지으셨다. 그러자 마귀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그 사람을 쓰러뜨리고 떠나갔다. 그러나 그 사람은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았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모두 놀라며 "정말 그 말씀은 신기하구나! 권위와 능력을 가지고 명령하시니 더러운 귀신들이 다 물러가지 않는가!" 하면서 서로 수군거렸다. 예수의 이야기가 그 지방 방방곡곡에 퍼져 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내가 너를 도우리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 user#0 님의 말:

     

    31  예수께서는 갈릴래아의 고을 가파르나움으로 내려가셨다. 그리고 안식일에는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32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매우 놀랐으니, 그분의 말씀은 권위가 있었던 것이다.1)

    나자렛은 언덕 위에 있었지만 가파르나움은 호숫가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내려가셨습니다. 자신의 고향으로부터 배척을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이제 가파르나움으로 가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의 집회가 열리는 회당에서 가르치시면서 성서를 새로운 의미로 풀이하여 주셨는데 그 가르치심에는 권위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구의 말을 인용하시지 않으십니다. “누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하여라.”이렇게 말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이런 소리를 들었는데 나는 이렇게 말한다. 그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하여라.”굉장히 권위있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권위로서 군중들을 가르치셨습니다.


    33  회당에는 더러운 귀신의 영을 지닌 사람 하나가 있었는데 그가 큰 소리로 외쳤다. 34  “아,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당신은 우리를 없애러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압니다. 하느님의 거룩한 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권위 있는 말씀에 행동을 동반하셨습니다. 마귀들린 사람에게 깃든 그 영은 사람들을 부정하게 만드는 악마였습니다. 그런데 악령에 사로잡힌 사람은 정신질환을 겪고 있는 사람과는 다릅니다. 악령은 인간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고, 악령에게 사로잡힌 사람들에게서 우리는 구원받지 못한 인간의 말로가 어떠한 것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악마는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을 견딜 수가 없어 그 악령 들린 사람에게 외치도록 합니다. 악령들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하느님께서 그분을 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이 예수의 이름을 받들어 무릎을 꿇고 모두가 입을 모아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시라고 찬미하며 하느님 아버지를 찬양하게 되었습니다”(필립비2,9-11). 이 구절은 우리가 예수님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지를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35  그러니 예수께서 그를 꾸짖으시며 “잠자코 그 사람으로부터 떠나가라”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그 부정한 영의 신앙 고백을 경멸하셨습니다.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당신에게는 믿음이 있지만 나에게는 행동이 있소. 나는 내 행동으로 내 믿음을 보여 줄 테니 당신은 행동이 따르지 않는 믿음이라는 것을 보여 주시오. 당신은 한 분이신 하느님을 믿고 있습니까? 그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마귀들도 그렇게 믿고 무서워 떱니다. 이 어리석은 사람이여,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 믿음은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고 싶습니까?“(야고보 2,17-20). 신앙 고백에는 언제나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생활이 따라야만 한다.


    그러자 악마는 그를 한가운데에 쓰러뜨린 다음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고 그로부터 떠나갔습니다. 마귀는 저항하여 외쳐 보았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마귀는 상처를 입힐 힘이 없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하신 분이셨으며, 이 예수님을 통해서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거룩하신 분, 완전하신 분, 지극히 힘 있는 분이심을 입증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고, 악마는 복종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나는 복종하고 있습니까?


    36  그러니 모두 깜짝 놀라 서로 수군대며 말하였다. “이게 웬말이냐? 이분이 권위와 능력으로 더러운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들도 떠나가는구나.” 37  그리하여 그분에 관한 이야기가 인근 모든 지방에 퍼져 나갔다.

    사람들은 놀라고 말았습니다. 너무나 압도되어 큰 소리로 말할 수조차 없었습니다. 두려움과 경이감은 믿음의 전조가 됩니다. 너무나 놀라워 입이 안 떨어지는 경우도 그러합니다. 하느님과 하느님의 계시를 깨닫게 되는 이러한 일은 매우 다양한 형태로 일어납니다. 이제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는 사방으로 퍼져 나갑니다.

    나 또한 예수님의 놀라우심을 전해야 합니다. 내 입을 통해서, 내 행동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주님이심을 전해야 하겠습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악마는 예수님을 알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에 복종을 했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알아 뵙고 있습니까?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에 복종하고 있습니까?



    2. 사람들은 예수님의 행동을 보고 놀라고 말았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일을 보고 어떤 때 놀랐습니까? 내가 그분의 놀라우신 능력을 체험했을 때의 일을 나눠 주세요



  3. user#0 님의 말:

     

    31  예수께서는 갈릴래아의 고을 가파르나움으로 내려가셨다. 그리고 안식일에는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32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매우 놀랐으니, 그분의 말씀은 권위가 있었던 것이다.1)

    나자렛은 언덕 위에 있었지만 가파르나움은 호숫가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내려가셨습니다. 자신의 고향으로부터 배척을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이제 가파르나움으로 가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의 집회가 열리는 회당에서 가르치시면서 성서를 새로운 의미로 풀이하여 주셨는데 그 가르치심에는 권위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구의 말을 인용하시지 않으십니다. “누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하여라.”이렇게 말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이런 소리를 들었는데 나는 이렇게 말한다. 그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하여라.”굉장히 권위있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권위로서 군중들을 가르치셨습니다.


    33  회당에는 더러운 귀신의 영을 지닌 사람 하나가 있었는데 그가 큰 소리로 외쳤다. 34  “아,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당신은 우리를 없애러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압니다. 하느님의 거룩한 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권위 있는 말씀에 행동을 동반하셨습니다. 마귀들린 사람에게 깃든 그 영은 사람들을 부정하게 만드는 악마였습니다. 그런데 악령에 사로잡힌 사람은 정신질환을 겪고 있는 사람과는 다릅니다. 악령은 인간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고, 악령에게 사로잡힌 사람들에게서 우리는 구원받지 못한 인간의 말로가 어떠한 것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악마는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을 견딜 수가 없어 그 악령 들린 사람에게 외치도록 합니다. 악령들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하느님께서 그분을 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이 예수의 이름을 받들어 무릎을 꿇고 모두가 입을 모아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시라고 찬미하며 하느님 아버지를 찬양하게 되었습니다”(필립비2,9-11). 이 구절은 우리가 예수님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지를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35  그러니 예수께서 그를 꾸짖으시며 “잠자코 그 사람으로부터 떠나가라”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그 부정한 영의 신앙 고백을 경멸하셨습니다.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당신에게는 믿음이 있지만 나에게는 행동이 있소. 나는 내 행동으로 내 믿음을 보여 줄 테니 당신은 행동이 따르지 않는 믿음이라는 것을 보여 주시오. 당신은 한 분이신 하느님을 믿고 있습니까? 그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마귀들도 그렇게 믿고 무서워 떱니다. 이 어리석은 사람이여,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 믿음은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고 싶습니까?“(야고보 2,17-20). 신앙 고백에는 언제나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생활이 따라야만 한다.


    그러자 악마는 그를 한가운데에 쓰러뜨린 다음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고 그로부터 떠나갔습니다. 마귀는 저항하여 외쳐 보았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마귀는 상처를 입힐 힘이 없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하신 분이셨으며, 이 예수님을 통해서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거룩하신 분, 완전하신 분, 지극히 힘 있는 분이심을 입증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고, 악마는 복종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나는 복종하고 있습니까?


    36  그러니 모두 깜짝 놀라 서로 수군대며 말하였다. “이게 웬말이냐? 이분이 권위와 능력으로 더러운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들도 떠나가는구나.” 37  그리하여 그분에 관한 이야기가 인근 모든 지방에 퍼져 나갔다.

    사람들은 놀라고 말았습니다. 너무나 압도되어 큰 소리로 말할 수조차 없었습니다. 두려움과 경이감은 믿음의 전조가 됩니다. 너무나 놀라워 입이 안 떨어지는 경우도 그러합니다. 하느님과 하느님의 계시를 깨닫게 되는 이러한 일은 매우 다양한 형태로 일어납니다. 이제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는 사방으로 퍼져 나갑니다.

    나 또한 예수님의 놀라우심을 전해야 합니다. 내 입을 통해서, 내 행동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주님이심을 전해야 하겠습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악마는 예수님을 알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에 복종을 했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알아 뵙고 있습니까?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에 복종하고 있습니까?



    2. 사람들은 예수님의 행동을 보고 놀라고 말았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일을 보고 어떤 때 놀랐습니까? 내가 그분의 놀라우신 능력을 체험했을 때의 일을 나눠 주세요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사람들은 오늘 예수님의 사랑이 담긴 그러나 권위가 있는 가르침과
    마귀들린 사람을 고쳐 주시는 것을 보고 놀라서 ” 그 말씀에 권위가 있다”
    하고 말합니다.

    오늘 말씀을묵상하며 우리 인간끼리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며 서로 자신이
    잘났다고 싸우는 모습을 악마는 신바람이 날것이라는 사실을 쉽게 상상해
    보게 됩니다.
    허나 예수님의 가르침은 언제 들어도 참으로 마음이 평화로워짐을 느끼며
    아무리 지독한 마귀의 부추김도 다 소용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 오늘 마귀들린 사람들은 예수님만 보면 큰 소리로 “나자렛 예수님,
    왜 우리를 간섭하시려는 것입니까?” 하고 소리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랑과 용서가 있고 그래서 이해와 자비가 충만하고 평화와 기쁨이 존재
    하는 곳이 바로 모든 그리스도인이 지향하는 하느님 나라임을 안다면
    세상 안에 팽배해 있는 미움과 다툼, 시기와 질투, 분열과 복수심과 같은
    부정적이고 어두운 세계가 사라지도록 노력해야겠지요.
    주님! 제 안에도 하느님 나라가 세워지고 악마의 세계가 간섭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 마음안과 가정과 저희 공동체 형제자매들에게도 당신의 가르침이 깊숙히
    젖어든다면 서로의 마음안에 숨어서 활동하는 악마들이 “왜 우리를 간섭하
    십니까?”하고 아우성을 치게 되겠지요. 그 날이 좀더 빨리 오기를 바라며
    오늘도 당신의 권위있는 말씀을 깊이 새기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제 안에 움추리고 숨어있는 악한 생각과 악한 행동을 없애시고
    권위있는 당신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악마의 지배에서 벗어나서
    당신의 마음이 저의 마음을 지배하소서.
    그리하여 제 마음에 평화와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작은 것이라도 서로 나누고 베푸는 넉넉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가꾸게 하소서. 아멘.

    211.203.38.107 흑진주: 오늘 자매님의 기도를 들어주소서!!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항상 넉넉한 우리네가 되어보아요.^0^ [08/31-23:04]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사람들은 오늘 예수님의 사랑이 담긴 그러나 권위가 있는 가르침과
    마귀들린 사람을 고쳐 주시는 것을 보고 놀라서 ” 그 말씀에 권위가 있다”
    하고 말합니다.

    오늘 말씀을묵상하며 우리 인간끼리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며 서로 자신이
    잘났다고 싸우는 모습을 악마는 신바람이 날것이라는 사실을 쉽게 상상해
    보게 됩니다.
    허나 예수님의 가르침은 언제 들어도 참으로 마음이 평화로워짐을 느끼며
    아무리 지독한 마귀의 부추김도 다 소용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 오늘 마귀들린 사람들은 예수님만 보면 큰 소리로 “나자렛 예수님,
    왜 우리를 간섭하시려는 것입니까?” 하고 소리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랑과 용서가 있고 그래서 이해와 자비가 충만하고 평화와 기쁨이 존재
    하는 곳이 바로 모든 그리스도인이 지향하는 하느님 나라임을 안다면
    세상 안에 팽배해 있는 미움과 다툼, 시기와 질투, 분열과 복수심과 같은
    부정적이고 어두운 세계가 사라지도록 노력해야겠지요.
    주님! 제 안에도 하느님 나라가 세워지고 악마의 세계가 간섭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 마음안과 가정과 저희 공동체 형제자매들에게도 당신의 가르침이 깊숙히
    젖어든다면 서로의 마음안에 숨어서 활동하는 악마들이 “왜 우리를 간섭하
    십니까?”하고 아우성을 치게 되겠지요. 그 날이 좀더 빨리 오기를 바라며
    오늘도 당신의 권위있는 말씀을 깊이 새기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제 안에 움추리고 숨어있는 악한 생각과 악한 행동을 없애시고
    권위있는 당신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악마의 지배에서 벗어나서
    당신의 마음이 저의 마음을 지배하소서.
    그리하여 제 마음에 평화와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작은 것이라도 서로 나누고 베푸는 넉넉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가꾸게 하소서. 아멘.

    211.203.38.107 흑진주: 오늘 자매님의 기도를 들어주소서!!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항상 넉넉한 우리네가 되어보아요.^0^ [08/31-23:04]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하느님의 사랑이 있기에 지금의 제가 있지않나싶습니다.
    그래서 성가정을 이루고 살고있는지도 모릅니다.
    머리카락 하나까지 다 세고 계시는 분이시기에 제가 원하는것,제가 바라는것
    들을 모두 주시나봅니다.
    그런것들이 제가 살면서 꼬옥 필요한것이라면 누구를 통해서든, 자신이 노력
    을 해서든 그렇게 저에게 알맞게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주심을 알았습
    니다.
    그래서 감사함을 느끼며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려합니다.
    하느님의 나라가 멀리 있는곳이 아니며,천국이 다른곳에 있는것이 아님을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확신을 갖고 삽니다. 그 어떤 마귀가 와도 당당하게 맞설 수 있
    는 각오로 살고 있습니다.
    두려워 하지 않고 떳떳하게 살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로서말입니다.
    기쁘게 살고 있습니다.
    이런것이 주님이 원하고 계시는게 아닐까요?!
    이왕이면 이렇게 살고싶습니다.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하느님의 사랑이 있기에 지금의 제가 있지않나싶습니다.
    그래서 성가정을 이루고 살고있는지도 모릅니다.
    머리카락 하나까지 다 세고 계시는 분이시기에 제가 원하는것,제가 바라는것
    들을 모두 주시나봅니다.
    그런것들이 제가 살면서 꼬옥 필요한것이라면 누구를 통해서든, 자신이 노력
    을 해서든 그렇게 저에게 알맞게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주심을 알았습
    니다.
    그래서 감사함을 느끼며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려합니다.
    하느님의 나라가 멀리 있는곳이 아니며,천국이 다른곳에 있는것이 아님을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확신을 갖고 삽니다. 그 어떤 마귀가 와도 당당하게 맞설 수 있
    는 각오로 살고 있습니다.
    두려워 하지 않고 떳떳하게 살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로서말입니다.
    기쁘게 살고 있습니다.
    이런것이 주님이 원하고 계시는게 아닐까요?!
    이왕이면 이렇게 살고싶습니다.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8. user#0 님의 말: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영세 한 후 십여 년 동안은 레지오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입교 시키고
    냉담 하는 사람들을 찾아 다니며 활동을 하면서 외인들보다 신자들과 어울리며
    성당에서 봉사하는 것이 행복하다는 생각에 힘든 줄도 몰랐는데 어느 때
    부터 인지 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이 기쁘고 행복한
    일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로…..
    점점 타성에 젖어 무의미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자신을 보면서 죄책감이
    들기도 했지만 봉사한답시고 활동하면서 형제자매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보다
    (사실은 제가 상처를 받는다는 생각이었지만) 조용히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봉사하며 짜증을 내는 것보다 더 낫겠다는 생각에 모든 활동을 접었습니다

    요즈음…..

    그때는 몰랐는데 봉사하는 형제자매님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제가 그 일을 다시 한다는 것은 이제는 자신도 없고 봉사도“ 때”가 있고
    돌아가면서 봉사를 하는 것 또한 하느님의 은총을 받는 것이라는 그럴 듯한
    이유를 내세우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이기적인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하신말씀을 공감하면서도 저에게는 그럴만한 믿음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입으로는 저도 마귀 들린 사람처럼 예수님께 할수 있다고 하지만
    저의 마음 속에는 아직도 하느님을 굳게 믿는다고 장담을 할 수가 없음을
    잘 알고 있기에 마귀 들린 사람의 고백이 한없이 부럽고 한편으로는
    마귀 들린 사람만도 못한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하느님을 믿는다면….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신앙인이 되야하는데….
    아직은 저의 믿음이 확고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아직은….
    아직도…
    솔직히 아직도 저는 하느님께서 영생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굳게 믿지 못할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아직은….
    아직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언젠가는 저에게도
    하느님을 굳게 믿으며 그 분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싶습니다
    그 날이 언제 인지는 잘 모르지만….
    하느님께서 도와주신다면 ….
    저에게도 영광의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갖고 싶습니다
    언젠가는 저에게도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묵상하며

  9. user#0 님의 말: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영세 한 후 십여 년 동안은 레지오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입교 시키고
    냉담 하는 사람들을 찾아 다니며 활동을 하면서 외인들보다 신자들과 어울리며
    성당에서 봉사하는 것이 행복하다는 생각에 힘든 줄도 몰랐는데 어느 때
    부터 인지 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이 기쁘고 행복한
    일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로…..
    점점 타성에 젖어 무의미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자신을 보면서 죄책감이
    들기도 했지만 봉사한답시고 활동하면서 형제자매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보다
    (사실은 제가 상처를 받는다는 생각이었지만) 조용히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봉사하며 짜증을 내는 것보다 더 낫겠다는 생각에 모든 활동을 접었습니다

    요즈음…..

    그때는 몰랐는데 봉사하는 형제자매님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제가 그 일을 다시 한다는 것은 이제는 자신도 없고 봉사도“ 때”가 있고
    돌아가면서 봉사를 하는 것 또한 하느님의 은총을 받는 것이라는 그럴 듯한
    이유를 내세우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이기적인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하신말씀을 공감하면서도 저에게는 그럴만한 믿음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입으로는 저도 마귀 들린 사람처럼 예수님께 할수 있다고 하지만
    저의 마음 속에는 아직도 하느님을 굳게 믿는다고 장담을 할 수가 없음을
    잘 알고 있기에 마귀 들린 사람의 고백이 한없이 부럽고 한편으로는
    마귀 들린 사람만도 못한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하느님을 믿는다면….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신앙인이 되야하는데….
    아직은 저의 믿음이 확고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아직은….
    아직도…
    솔직히 아직도 저는 하느님께서 영생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굳게 믿지 못할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아직은….
    아직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언젠가는 저에게도
    하느님을 굳게 믿으며 그 분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싶습니다
    그 날이 언제 인지는 잘 모르지만….
    하느님께서 도와주신다면 ….
    저에게도 영광의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갖고 싶습니다
    언젠가는 저에게도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묵상하며

  10. user#0 님의 말: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압니다.

    <말씀연구>

    예수님을 아는 사람이 있고,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알고 있지만 모르는 체 하는 사람이 있고, 예수님을 모르지만 예수님을 아는 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알고 있습니까? 그분을 알기 위해서 나는 얼마나 노력하고 있으며, 그분을 전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습니까?


    31  예수께서는 갈릴래아의 고을 가파르나움으로 내려가셨다. 그리고 안식일에는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나자렛은 언덕 위에 있었지만 가파르나움은 호숫가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내려가셨습니다. 자신의 고향으로부터 배척을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이제 가파르나움으로 가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의 집회가 열리는 회당에서 가르치시면서 성서를 새로운 의미로 풀이하여 주셨는데 그 가르치심에는 권위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구의 말을 인용하시지 않으십니다. “누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하여라.”이렇게 말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이런 소리를 들었는데 나는 이렇게 말한다. 그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하여라.”굉장히 권위 있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권위로서 군중들을 가르치셨습니다.


    32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매우 놀랐으니, 그분의 말씀은 권위가 있었던 것이다.

    그 당시 백성들을 가르치던 사람들은 율법학자들이었습니다. 그들과는 차원이 달랐기에 사람들은 놀라고 있습니다. 잠깐 율법학자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기원전 450년경 예루살렘에서 활약한 에즈라를 율사의 시조로 꼽습니다. 예수님 시대 율사들은 대부분 바리사이파에 속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예수님의 적수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시대에 바리사이파 율사들 가운데 힐렐 학파와 샴마이 학파가 양대 산맥을 이루어 맞섰으나 70년 예루살렘이 함락된 후부터는 힐렐 학파가 우세하게 되었습니다. 율사들은 주로 규범(할라카)과 사화(하가다)를 익히고 전하기를 업으로 삼았습니다. 즉, 율법을 구체적 상황에 적용하는 결의론을 전개하고 송사를 판결했습니다(할라카). 또한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와 전설을 학당이나 회당에서 가르쳤습니다(하가다).


    33  회당에는 더러운 귀신의 영을 지닌 사람 하나가 있었는데 그가 큰 소리로 외쳤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권위 있는 말씀에 행동을 동반하셨습니다. 마귀 들린 사람에게 깃든 그 영은 사람들을 부정하게 만드는 악마였습니다. 그런데 악령에 사로잡힌 사람은 정신질환을 겪고 있는 사람과는 다릅니다. 악령은 인간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고, 악령에게 사로잡힌 사람들에게서 우리는 구원받지 못한 인간의 말로가 어떠한 것인지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 안에서 내가 느껴야 하는 것은 “회당에는 더러운 귀신의 영을 지닌 사람이 하나 있었다는” 것입니다. 즉 하느님을 찬미하려고 모인 회당에도 더러운 영을 지닌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혹시 그게 나는 아닐까요?


    34  “아,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당신은 우리를 없애러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압니다. 하느님의 거룩한 분입니다.”

    악마는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을 견딜 수가 없어 그 악령 들린 사람에게 외치도록 합니다. 악령들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하느님께서 그분을 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이 예수의 이름을 받들어 무릎을 꿇고 모두가 입을 모아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시라고 찬미하며 하느님 아버지를 찬양하게 되었습니다”(필립비2,9-11). 이 구절은 우리가 예수님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지를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35  그러니 예수께서 그를 꾸짖으시며 “잠자코 그 사람으로부터 떠나가라”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그 부정한 영의 신앙 고백을 경멸하셨습니다.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당신에게는 믿음이 있지만 나에게는 행동이 있소. 나는 내 행동으로 내 믿음을 보여 줄 테니 당신은 행동이 따르지 않는 믿음이라는 것을 보여 주시오. 당신은 한 분이신 하느님을 믿고 있습니까? 그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마귀들도 그렇게 믿고 무서워 떱니다. 이 어리석은 사람이여,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 믿음은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고 싶습니까?“(야고보 2,17-20). 신앙 고백에는 언제나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생활이 따라야만 한다.


    그러자 악마는 그를 한가운데에 쓰러뜨린 다음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고 그로부터 떠나갔습니다. 마귀는 저항하여 외쳐 보았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마귀는 상처를 입힐 힘이 없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하신 분이셨으며, 이 예수님을 통해서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거룩하신 분, 완전하신 분, 지극히 힘 있는 분이심을 입증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고, 악마는 복종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나는 복종하고 있습니까?


    36  그러니 모두 깜짝 놀라 서로 수군대며 말하였다. “이게 웬말이냐? 이분이 권위와 능력으로 더러운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들도 떠나가는구나.”

    사람들은 놀라고 말았습니다. 너무나 압도되어 큰 소리로 말할 수조차 없었습니다. 두려움과 경이감은 믿음의 전조가 됩니다. 너무나 놀라워 입이 안 떨어지는 경우도 그러합니다. 하느님과 하느님의 계시를 깨닫게 되는 이러한 일은 매우 다양한 형태로 일어납니다.


    37  그리하여 그분에 관한 이야기가 인근 모든 지방에 퍼져 나갔다.

    이제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는 사방으로 퍼져 나갑니다. 나 또한 예수님의 놀라우심을 전해야 합니다. 내 입을 통해서, 내 행동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주님이심을 전해야 하겠습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악마는 예수님을 알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에 복종을 했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알아 뵙고 있습니까?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에 복종하고 있습니까?



    2. 사람들은 예수님의 행동을 보고 놀라고 말았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일을 보고 어떤 때 놀랐습니까? 내가 그분의 놀라우신 능력을 체험했을 때의 일을 나눠 주세요

  11. user#0 님의 말: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압니다.

    <말씀연구>

    예수님을 아는 사람이 있고,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알고 있지만 모르는 체 하는 사람이 있고, 예수님을 모르지만 예수님을 아는 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알고 있습니까? 그분을 알기 위해서 나는 얼마나 노력하고 있으며, 그분을 전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습니까?


    31  예수께서는 갈릴래아의 고을 가파르나움으로 내려가셨다. 그리고 안식일에는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나자렛은 언덕 위에 있었지만 가파르나움은 호숫가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내려가셨습니다. 자신의 고향으로부터 배척을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이제 가파르나움으로 가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의 집회가 열리는 회당에서 가르치시면서 성서를 새로운 의미로 풀이하여 주셨는데 그 가르치심에는 권위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구의 말을 인용하시지 않으십니다. “누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하여라.”이렇게 말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이런 소리를 들었는데 나는 이렇게 말한다. 그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하여라.”굉장히 권위 있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권위로서 군중들을 가르치셨습니다.


    32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매우 놀랐으니, 그분의 말씀은 권위가 있었던 것이다.

    그 당시 백성들을 가르치던 사람들은 율법학자들이었습니다. 그들과는 차원이 달랐기에 사람들은 놀라고 있습니다. 잠깐 율법학자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기원전 450년경 예루살렘에서 활약한 에즈라를 율사의 시조로 꼽습니다. 예수님 시대 율사들은 대부분 바리사이파에 속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예수님의 적수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시대에 바리사이파 율사들 가운데 힐렐 학파와 샴마이 학파가 양대 산맥을 이루어 맞섰으나 70년 예루살렘이 함락된 후부터는 힐렐 학파가 우세하게 되었습니다. 율사들은 주로 규범(할라카)과 사화(하가다)를 익히고 전하기를 업으로 삼았습니다. 즉, 율법을 구체적 상황에 적용하는 결의론을 전개하고 송사를 판결했습니다(할라카). 또한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와 전설을 학당이나 회당에서 가르쳤습니다(하가다).


    33  회당에는 더러운 귀신의 영을 지닌 사람 하나가 있었는데 그가 큰 소리로 외쳤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권위 있는 말씀에 행동을 동반하셨습니다. 마귀 들린 사람에게 깃든 그 영은 사람들을 부정하게 만드는 악마였습니다. 그런데 악령에 사로잡힌 사람은 정신질환을 겪고 있는 사람과는 다릅니다. 악령은 인간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고, 악령에게 사로잡힌 사람들에게서 우리는 구원받지 못한 인간의 말로가 어떠한 것인지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 안에서 내가 느껴야 하는 것은 “회당에는 더러운 귀신의 영을 지닌 사람이 하나 있었다는” 것입니다. 즉 하느님을 찬미하려고 모인 회당에도 더러운 영을 지닌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혹시 그게 나는 아닐까요?


    34  “아,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당신은 우리를 없애러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압니다. 하느님의 거룩한 분입니다.”

    악마는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을 견딜 수가 없어 그 악령 들린 사람에게 외치도록 합니다. 악령들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하느님께서 그분을 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이 예수의 이름을 받들어 무릎을 꿇고 모두가 입을 모아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시라고 찬미하며 하느님 아버지를 찬양하게 되었습니다”(필립비2,9-11). 이 구절은 우리가 예수님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지를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35  그러니 예수께서 그를 꾸짖으시며 “잠자코 그 사람으로부터 떠나가라”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그 부정한 영의 신앙 고백을 경멸하셨습니다.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당신에게는 믿음이 있지만 나에게는 행동이 있소. 나는 내 행동으로 내 믿음을 보여 줄 테니 당신은 행동이 따르지 않는 믿음이라는 것을 보여 주시오. 당신은 한 분이신 하느님을 믿고 있습니까? 그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마귀들도 그렇게 믿고 무서워 떱니다. 이 어리석은 사람이여,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 믿음은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고 싶습니까?“(야고보 2,17-20). 신앙 고백에는 언제나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생활이 따라야만 한다.


    그러자 악마는 그를 한가운데에 쓰러뜨린 다음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고 그로부터 떠나갔습니다. 마귀는 저항하여 외쳐 보았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마귀는 상처를 입힐 힘이 없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하신 분이셨으며, 이 예수님을 통해서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거룩하신 분, 완전하신 분, 지극히 힘 있는 분이심을 입증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고, 악마는 복종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나는 복종하고 있습니까?


    36  그러니 모두 깜짝 놀라 서로 수군대며 말하였다. “이게 웬말이냐? 이분이 권위와 능력으로 더러운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들도 떠나가는구나.”

    사람들은 놀라고 말았습니다. 너무나 압도되어 큰 소리로 말할 수조차 없었습니다. 두려움과 경이감은 믿음의 전조가 됩니다. 너무나 놀라워 입이 안 떨어지는 경우도 그러합니다. 하느님과 하느님의 계시를 깨닫게 되는 이러한 일은 매우 다양한 형태로 일어납니다.


    37  그리하여 그분에 관한 이야기가 인근 모든 지방에 퍼져 나갔다.

    이제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는 사방으로 퍼져 나갑니다. 나 또한 예수님의 놀라우심을 전해야 합니다. 내 입을 통해서, 내 행동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주님이심을 전해야 하겠습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악마는 예수님을 알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에 복종을 했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알아 뵙고 있습니까?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에 복종하고 있습니까?



    2. 사람들은 예수님의 행동을 보고 놀라고 말았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일을 보고 어떤 때 놀랐습니까? 내가 그분의 놀라우신 능력을 체험했을 때의 일을 나눠 주세요

  1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당신을 알며 지낸시간이 분명 오래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그냥 무덤덤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당신을 알게되었다고해야 맞을것같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그냥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냥 막연했었습니다. 분명 맹세까지했으면서말입니다.
    그냥 가깝지도 멀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시기에 당신을 원망하게 되었습니다.
    차츰 시간이 지나면서 원망하는 시간보다 당신을 더 찾게되었습니다.
    원망을 하다가도 당신을 가까이하고픈 열정이 생기고 더 알고싶었습니다.
    힘들다가도 당신을 찾으면 힘이나고 모든걸 다 들어주고 알아주는 강한 느낌을
    받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편안했습니다.
    스스로도 놀라와했습니다.
    원래 성격은 한번 아니면 그것으로 땡인데말입니다.
    당신에게는 그런 매력이 있었나봅니다.
    그래서 그후론 당신을 좋아하게되었고 당신을 감히 사랑한다고 말하고있습니다.
    사랑합니다~~~

  1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당신을 알며 지낸시간이 분명 오래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그냥 무덤덤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당신을 알게되었다고해야 맞을것같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그냥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냥 막연했었습니다. 분명 맹세까지했으면서말입니다.
    그냥 가깝지도 멀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시기에 당신을 원망하게 되었습니다.
    차츰 시간이 지나면서 원망하는 시간보다 당신을 더 찾게되었습니다.
    원망을 하다가도 당신을 가까이하고픈 열정이 생기고 더 알고싶었습니다.
    힘들다가도 당신을 찾으면 힘이나고 모든걸 다 들어주고 알아주는 강한 느낌을
    받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편안했습니다.
    스스로도 놀라와했습니다.
    원래 성격은 한번 아니면 그것으로 땡인데말입니다.
    당신에게는 그런 매력이 있었나봅니다.
    그래서 그후론 당신을 좋아하게되었고 당신을 감히 사랑한다고 말하고있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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