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이며 그 안에 가득 찬 것들, 주님의 것이로다


연중 제22주간 목요일(9/2)


    제1독서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고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고린토 1서 말씀입니다. 3,18-23 형제 여러분, 어느 누구도 자기 기만에 빠져서는안 됩니다. 여러분 중에 혹시 자기가 세속적인 면에서 지혜로운 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정말 지혜로운 사람이 되려면 바보가 되어야 합니다. 이 세상의 지혜는 하느님의 보시기에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성서에 "하느님께서는 지혜롭다는 자들을 제 꾀에 빠지게 하신다."고 기록되어 있고 또 "주님께서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생각이 헛되다는 것을 아신다."고도 기독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도 인간을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바오로도 아폴로도 베드로도 이 세상도 생명도 죽음도 현재도 미래도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고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땅이며 그 안에 가득 찬 것들, 주님의 것이로다. ○ 주님 것이로다, 땅이며 그 안에 가득 찬 것이, 온 누리와 거기있는 그 모든 것이, 바다 위에 그 터전을 마련하시고, 강물 위에 그 뭍을 굳히셨도다. ◎ ○ 주님의 산으로 오를 이 누구인고? 거룩한 그곳에 서 있을 이 누구인고? 그 손은 깨끗하고 마음 정한 이, 헛군데에 정신을 아니 쓰는 이로다. ◎ ○ 주님께서 그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구원의 하느님께 갚음을 받으리라. 이런 이야 주님을 찾는 족속, 야곱의 하느님의 얼굴을 찾는 이로다. ◎ 저녁노을(모니카)
 
♬ 그 주를 따르리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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