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죽은 자의 하느님이 아니라 살아있는 자의 하느님이시다


연중 제32주일(11/7)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죽음에서 제일 먼저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광과 주권을 영원무궁토록 누리시기를 비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께서는 죽은 자의 하느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자의 하느님이시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27.34-38 그때에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파 사람들 몇이 예수께 와서 물었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이 세상 사람들은 장가도 들고 시집도 가지만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 저 세상에서 살 자격을 얻은 사람들은 장가드는 일도 없고 시집가는 일도 없다. 그들은 천사들과 같아서 죽는 일도 없다. 또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모세도 가시덤불 이야기에서 주님을 가리켜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라고 불렀다. 이것으로 모세는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난다는 것을 분병히 보여 주었다. 이 말씀은 하느님께서 죽은 자의 하느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자의 하느님이시라는 뜻이다. 하느님 앞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살아 있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살아 계신 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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