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의 ‘하느님의 어린양(Agnus Dei)’ / Aled Jones

Agnus Dei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



Agnus Dei / Aled Jones






Mozart – Coronation-Mass(대관식 미사) KV 317 중 Agus Dei





Agnus Dei, qui tollis peccata mundi, miserere nobis.
Agnus Dei, qui tollis peccata mundi, miserere nobis.
Agnus Dei, qui tollis peccata mundi, dona nobis pacem





    모짜르트는 19곡의 미사곡을 남겼으며 그 중 16번째로 작곡한 대관식
    미사는 그의 나이 23세에 잘츠부르크에서 완성되었다.
    어떤 모짜르트 해석가는 그의 나이 25세에 황혼의 삶을 느꼈다고 할 만큼
    짦은 생애, 긴 음악이란 말이 어울릴만한 나이에 작곡한 것으로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다.
    그는 또 이 시기에 잘츠부르크 대사교 궁정 음악가로 봉직했기에 당시의
    대부분의 곡이 교회음악으로 작곡되었다.
    대관식은 독일과 프랑스 등지의 여행이후에 작곡되었기에 더더욱 힘이 있고
    규모가 크며 전통적인 교회 양식에 의한 호모포닉 (homophonic – 선율과
    화성이 서로 뚜렷하거나 음악의 텍스츄어가 화음진행 위주로 된 양식)
    스타일로 작곡되었다.

    성찬예식에서 주님의 고난을 노래하는 곡으로…
    곡 처음 부분에 나오는 느린 소프라노 솔로는 이곡의 그 어느 부분보다도
    아름다운 선율을 이루고 있으며 모짜르트의 오페라 휘가로의 결혼중 백작
    부인의 아리아와 매우 흡사한 처음부분을 갖고 있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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