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라는 말
성경이라는 말은 Biblia(βιβλια)라고 하는 그리스의 말에서 나온 것으로 “소책자” 또는 파피루스나 양피지를 말아놓은 “두루마리”를 의미하였던 말입니다. 영어에서 Bible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이 글에서 나온 것입니다. 라틴어로는 Scriptura 혹은 Sacra Scriptura 라고 하며 영어에서 Holy Scripture는 라틴어를 옮긴 말입니다.
이 성경은 구약(Old Testament)과 신약(New Testament)으로 나누어지며, 구약이란 명칭은 2코린토(3,14)의 “옛 계약”에서 비롯하였습니다. 구약성경은 이스라엘을 통한 야훼 하느님의 인류 구원 역사를 ‘신앙의 눈’을 통해 보고, 그것을 신앙 고백적으로 증언해 놓은 경전입니다.
“그런데도 이스라엘 자손들은 생각이 완고해졌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까지도 그들이 옛 계약을 읽을 때에 그 너울이 벗겨지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서만 사라지기 때문입니다.”(2코린3,14)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새 계약의 중개자이십니다. 첫째 계약 아래에서 저지른 범죄로부터 사람들을 속량하시려고 그분께서 돌아가시어, 부르심을 받은 이들이 약속된 영원한 상속 재산을 받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히브9,15)
그리고 신약이라는 명칭은 예레미야서(31,31)의 “보라, 그날이 온다. 주님의 말씀이다. 그때에 나는 이스라엘 집안과 유다 집안과 새 계약을 맺겠다.”라는 말씀과 마태오 복음(26,28)의 “이는 죄를 용서해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라는 말씀에서 나온 것입니다.

성경이라는 말
성경이라는 말은 Biblia(βιβλια)라고 하는 그리스의 말에서 나온 것으로 “소책자” 또는 파피루스나 양피지를 말아놓은 “두루마리”를 의미하였던 말입니다. 영어에서 Bible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이 글에서 나온 것입니다. 라틴어로는 Scriptura 혹은 Sacra Scriptura 라고 하며 영어에서 Holy Scripture는 라틴어를 옮긴 말입니다.
이 성경은 구약(Old Testament)과 신약(New Testament)으로 나누어지며, 구약이란 명칭은 2코린토(3,14)의 “옛 계약”에서 비롯하였습니다. 구약성경은 이스라엘을 통한 야훼 하느님의 인류 구원 역사를 ‘신앙의 눈’을 통해 보고, 그것을 신앙 고백적으로 증언해 놓은 경전입니다.
“그런데도 이스라엘 자손들은 생각이 완고해졌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까지도 그들이 옛 계약을 읽을 때에 그 너울이 벗겨지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서만 사라지기 때문입니다.”(2코린3,14)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새 계약의 중개자이십니다. 첫째 계약 아래에서 저지른 범죄로부터 사람들을 속량하시려고 그분께서 돌아가시어, 부르심을 받은 이들이 약속된 영원한 상속 재산을 받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히브9,15)
그리고 신약이라는 명칭은 예레미야서(31,31)의 “보라, 그날이 온다. 주님의 말씀이다. 그때에 나는 이스라엘 집안과 유다 집안과 새 계약을 맺겠다.”라는 말씀과 마태오 복음(26,28)의 “이는 죄를 용서해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라는 말씀에서 나온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