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남은 사람들에게 소중하리라

대림 제1주간 월요일(11/29)


    제1독서
    <살아남은 사람들에게 소중하리라.>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2-6 그날에는, 주님께서 돋게 하신 싹이 살아남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아름답고 영예로울 것이며 땅에서 나는 열매가 자랑스럽고 소중하리라. 시온에 살아남은 자, 예루살렘에 남은 자는 성도라 불리리니 그들은 모두 예루살렘에 남은 생존자의 명단에 오른 이들이다. 주께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고 심판하는 입김과 쓸어 가는 바람으로 피에 물든 예루살렘을 속속들이 정하게 하시리라. 그때 주님께서 시온 산 전역과 모인 회중 위에 낮에는 구름으로, 밤에는 솟아오르는 연기와 환한 불길로 나타나시리라. 주님의 영광이 모든 것을 덮는 차일이 되고 천막이 되어, 낮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이 되시고 소나기와 비를 피할 은신처가 되시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기뻐하며 주님의 집에 가리라. ○ 주님의 집에 가자 할제, 나는 몹시 기뻤노라. 예루살렘아, 네 성문에 우리 발은 이미 서 있노라. ◎ ○ 너 예루살렘은 그 짜임새 멋지게 이룩된 도성. 지파들이, 주님의 지파들이 저기 올라가도다. 이스라엘 법을 따라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러. ◎ ○ 저기에는 재판하는 자리가 있고, 다윗 가문 옥좌가 놓여 있도다. ◎ ○ 예루살렘 위하여 평화를 빌어 주어라. "너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너의 성 그 안에 평화가 있기를. 너의 궁 그 안에 평화가 있기를." ◎ ○ 내 형제, 벗들 위하여 말하노라. "평화가 너와 함께 있기를." 주 우리 하느님의 집을 위하여, 너의 모든 행복을 나는 비노라. ◎ 저녁노을(모니카)
 
♬ 한 말씀만 하소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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