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아기 어머니를 데리고 에집트로 피신하여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12/2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그리스도의 평화가 너희 마음을 다스리고, 그리스도의 말씀이 풍부한 생명력으로 너희 안에 살아 있기를 바라노라. ◎ 알렐루야.
    복음
    <아기와 아기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15.19-23 박사들이 물러간 뒤에 주의 천사가 요셉의 꿈에 나타나서 "헤로데가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어서 일어나 아기와 아기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내가 알려 줄 때까지 거기에 있어라." 하고 일러 주었다. 요셉은 일어나 그 밤으로 아기와 아기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서 살았다. 이리하여 주께서 예언자를 시켜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 내었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헤로데가 죽은 뒤에 주의 천사가 이집트에 있는 요셉의 꿈에 나타나서 "아기의 목숨을 노리던 자들이 이미 죽었으니 일어나 아기와 아기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라." 하고 일러 주었다. 요셉은 일어나서 아기와 아기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아르켈라오가 자기 아버지 헤로데를 이어 유다 왕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그리로 가기를 두려워하였다. 그러다가 그는 다시 꿈에 지시를 받고 갈릴래아 지방으로 가서 나자렛이라는 동네에서 살았다. 이리하여 예언자를 시켜 "그를 나자렛 사람이라 부르리라."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Christe Redemptor[그리스도 우리 구세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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