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로데는 베틀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를 모조리 죽여 버렸다

무죄한 어린이들의 순교 축일(12/28)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찬미하나이다, 저희 하느님. 주님이신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눈부시게 무리진 순교자들이 주님을 높이 기려 받드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를 모조리 죽여 버렸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18 박사들이 물러간 뒤에 주의 천사가 요셉의 꿈에 나타나서 "헤로데가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어서 일어나 아기와 아기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내가 알려 줄 때까지 거기에 있어라." 하고 일러 주었다. 요셉은 일어나 그 밤으로 아기와 아기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서 살았다. 이리하여 주께서 예언자를 시켜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 내었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헤로데는 박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몹시 노하였다. 그래서 사람을 보내어 박사들에게 알아본 때를 대중하여 베들레헴과 그 일대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를 모조리 죽여 버렸다. 이리하여 예언자 예레미야를 시켜, "라마에서 들려 오는 소리, 울부짖고 애통하는 소리, 자식 잃고 우는 라헬, 위로마저 마다는구나!"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3.Canto Gregoriano-Jacta Cogitatum Tuum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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