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어는 자음 22개로 되어 있으며 그 뜻에 따라서 모음을 붙여서 읽는다. 기원후 7세기 경에 일부의 학자들의 발음의 혼란을 없애기 위하여 모음 기호를 발명하여 자음 아래와 위에 붙였다. 이 학자들을 “마소라 학자”(Masoretes)라고 하는데 “마소라(Masora)”라는 히브리어는 “전통”을 뜻하는 것이다. 마소라 학자들이 작성한 사본 중에서 지금까지 전해져 오는 가장 유명한 사본은 “레닌그라드 사본”이다. 서기 1008년 카이로에서 편찬된 것이다. 그러나 이보다 더 오래된 것으로 근래에 발견된 사본은 “알레포 사본”으로 930년에 편찬된 것으로 시리아계 히브리 공동체가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히브리어는 자음 22개로 되어 있으며 그 뜻에 따라서 모음을 붙여서 읽는다. 기원후 7세기 경에 일부의 학자들의 발음의 혼란을 없애기 위하여 모음 기호를 발명하여 자음 아래와 위에 붙였다. 이 학자들을 “마소라 학자”(Masoretes)라고 하는데 “마소라(Masora)”라는 히브리어는 “전통”을 뜻하는 것이다. 마소라 학자들이 작성한 사본 중에서 지금까지 전해져 오는 가장 유명한 사본은 “레닌그라드 사본”이다. 서기 1008년 카이로에서 편찬된 것이다. 그러나 이보다 더 오래된 것으로 근래에 발견된 사본은 “알레포 사본”으로 930년에 편찬된 것으로 시리아계 히브리 공동체가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