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속에 계십니다.
비록 있는 듯 없는 듯 그렇게 계시지만,
그래도 당신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내 가족.. 나를 사랑해주는 나의 아내와
아내의 뱃속의 아이의 태동을 느끼면서..
이전의 고민과 방황은 오늘의 기쁨을 준비하는 과정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주님 당신은 보이지 않는 당신의 섬세한 손길로
나에게 소중한 가정을 짜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주님..
그 다음에 주실 즐거움을 생각하며,
용감하게 이겨나가게 도와주십시오..
희망으로 내일을 바라보게 하소서..
이 헬레나: 주님! 당신은 내 삶 속에 계십니다!
신앙고백을 하시는 형제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이는 것같네요^^
부활 축하해요!
형제님의 가정에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기아빠가 되시면 한턱내요 기대할께요^^ 샬롬! [04/01-1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