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 분의 뜻을 조금이나마~~~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하느님이 아들을 보내신 것은 아들을 시켜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제 마음에 불을 지피러 오신 그분의 뜻을 잘 받들어야하는데…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그 분의 말씀을 잘 이해하여야하는데…
그나마 아직 불씨는 남아있어서 다행입니다.

주님을 향한 마음이 그래도 끝까지 매달려있어야된다는 신부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끝까지 매달려있는 끈질김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세상을 구원하시려 아들을 보내신 뜻을 깊이 새겨보는 시간입니다.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그런 자녀이고 싶은 욕심을 갖어봅니다.
이 욕심만큼은 끝까지 가져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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