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피나 형님은 축하 메세지도 안보고 뭘하는지..

눈이 어두워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다가 부활 2주째가


되어서야  이 메세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신심과 사랑으로 Lectio Divina를 이끌어 가시는 헬레나


자매님의 열정과 숭고하심때문에 우리는 더 몸둘 바를 모르고 하루


하루를 지내게 됩니다


요셉피나 자매님의 축일을 축하해 주셔서 우선 제가 감사인사


올립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어려운 일도 주님의 사랑으로 잘 극복해


가시기 바랍니다   (아만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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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250.206.201 이 헬레나: 아만도 형제님!
먼저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잘 지내시지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형제님의 러브레터를 받고나니 기쁩니다
이곳에 자주 들어오셔서 하느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며
기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셧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알렐루야! [04/07-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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