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걱정하지 마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사랑이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를 깨닫습니다
당신을 믿는다는 것은….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니 좋구요
당신을 믿는 사람들을 믿게 되니 행복하구요
당신의 말씀으로 살아가니 기쁘고 즐거워서 좋구요
당신을 믿음으로 저의 마음이 편하고 하느님께 나아가는 길을
인도해주시니 당신을 사랑하게 되어 기쁩니다
그런데요 주님!
그래도 어떤 때에는 당신을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힘들때도
있는데 그럴 때에는 당신께서 저를 도와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 힘만으로는 너무 힘들고 벅찰 때가 많아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사랑이신 주님!
그래도 당신을 믿고 기다려야 하지요?
당신은 저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니까요
예! 당신을 믿겠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다하여도…..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희망으로….
당신을 믿겠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을 믿고 당신을 믿겠습니다
아니!
믿도록 노력을 하겟습니다
당신을 그리고 하느님을…
“너희는 걱정하지 마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묵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