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 말씀이 성모님 비하하는거 아뉴?

예수님이 성모님을 문전박대하는듯한 인상을 주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개신교 형제들이 이 말씀 가지고서


성모님 공경의 부당성을 얘기하기도 하던데…


어떻게 말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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