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식탁 유리 밑에 꽂아둔 말씀이네요
예전에 홍신부님께서 복음묵상하며 나누어 주신…
항상 그 말씀을 읽으며 위로받기도 하구 반성하기도 합니다
그치만 아직도 마니 세속의 유혹에 빠져 헤메고 있습니다
ㅋㅋ
아마도 완전히 벗어나기란 정말 힘들것 같네요 조금씩만이라도
노력 해야 겠죠
지난 주말엔 친정가족과 함께 1박 2일 계곡에 다녀왔어요
한밤중에 귀신얘기를 하는데 다들 넘 무섭다고 난리가 난거예요
실은 저도 그런거 엄청 무서워 하거든요
그래서 성모송을 계속 맘속으로 외웠어요 그랬더니 맘이 넘 편해지는거 있죠
ㅋㅋ 그래서 큰소리 쳤죠 뭐가 무섭냐구 ..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저두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