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잊지 못할것만 같았습니다.
지난 5월 그 아픔을
그치만 지금은 아무일 없던 것처럼 웃기도 하고 수다도 떨고 있네요
이런 제 모습을 보면서 저도 깜짝 깜짝 놀란답니다.
시간이 흐르면 모든것이 변하는 것처럼 사람 마음도 넘 쉽게 변하는것 같네요
웃으며 밝게 살아가는 것이 그 분이 원하는 것이라 자신을 합리화 시키며…
다른 모든것은 변하더라두 한결같은 믿음은 변치 않기를 항상 기도드립니다.
비가 넘 마니와 장마질땐 햇님이 그립더니
오늘은 후끈 후끈 …. 소나기가 그립네요. 시원하게 내려줬으면
프란: 첨부파일 소나기 너무 이쁘죠 [08/16-17:46]
이 헬레나: 아이구 시원해라 ㅋㅋㅋ지금 튀김만두 먹고 더워서 선풍기 틀고 있엇는데 소나기를 보니
가슴까지 쫙 뿌려주는 것같아서 더위가 싹 가시는 것같네요
좋은 글까지 보너스로 주시고 감사+감사해용
[08/16-1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