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참으로 잊지 못할것만 같았습니다.


지난 5월 그 아픔을


그치만  지금은 아무일 없던 것처럼 웃기도 하고 수다도 떨고 있네요


이런 제 모습을 보면서 저도 깜짝 깜짝 놀란답니다.


시간이 흐르면 모든것이 변하는 것처럼 사람 마음도 넘 쉽게 변하는것 같네요


웃으며 밝게 살아가는 것이 그 분이 원하는 것이라 자신을 합리화 시키며…


다른 모든것은 변하더라두  한결같은 믿음은 변치 않기를     항상 기도드립니다.


비가 넘 마니와 장마질땐 햇님이 그립더니 


오늘은  후끈 후끈 ….    소나기가 그립네요.  시원하게 내려줬으면 


 



218.150.166.132 프란: 첨부파일 소나기 너무 이쁘죠 [08/16-17:46]
219.254.152.40 이 헬레나: 아이구 시원해라 ㅋㅋㅋ
지금 튀김만두 먹고 더워서 선풍기 틀고 있엇는데 소나기를 보니
가슴까지 쫙 뿌려주는 것같아서 더위가 싹 가시는 것같네요
좋은 글까지 보너스로 주시고 감사+감사해용
[08/16-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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