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있어라.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교회력으로 오늘이 첫날이랍니다.
주님이 오실날을 기다리는 대림시기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타성에 젖어 있던 습관을 살펴보며
첫날 새로운 각오로 새로운 마음에 다짐을 해봅니다.

주인이 언제 오실지 아무도 모르는 그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늘 깨어서 맞을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집안을 깨긋이 정돈하고, 정성된 음식도 마련해야겠습니다.
바로 오늘이 그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늘 깨어 있도록 노력해 보자고 작정해 봅니다.

오늘 바로 첫날 새로 시작하는 날입니다.

하루 하루 를 첫 날을 기억하며 첫 마음으로
새롭게 새롭게 다짐을 하며

바로 오늘이 그날이다! 하고
살아가도록 애를 써 보겠습니다.
그분께 도움을 청하며 ….

아버지 오늘 첫날 주인을 모실 준비를 시작할까합니다.
당신의 도우심으로 준비가 잘되어
주인이 오셔서 기뻐하시도록 도와주십시요.

게으른 종이 당신의 사랑안에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소망으로 하루하루 새롭게 다짐하며 첫날 결심을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의 은총속에서 저의 소망이 이루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하느님께는 영광
이 땅에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이에게 평화”””’
아멘

요한신부: 대림 첫날 이렇게 부지런히 복음을 묵상하신 자매님께 주님의 기쁨 함께 하길 빕니다. 첫날 결심…끝까지…^^ 좋은 하루 되세요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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