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하나 밝혔습니다.
그 촛불로 어둠을 볼아내고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려야 겠지요.
네개의 촛불이 내 안에서 타오르면
주님께서 나에게 오십니다.
기쁜 성탄이 될 수 있도록
대림시기를 잘 보냅시다.
마라나타!
주님! 어서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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