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연중 제 6주간 월요일(2/13)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믿음 없이 기적을 요구하는 바리사이들의 태도에 탄식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 알렐루야.
    복음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1-13 그때에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기 시작하였다. 그분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였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그들을 버려두신 채 다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드리는 예물을 거룩하게 하시고, 이 신비 안에서 이루어지는 구원이 성령의 힘으로 저희 안에서 완성되게 하소서. 우리 주 …….
    영성체송
    주님, 주님을 경외하는 이들 위해 간직하신 그 선하심이 얼마나 크시옵니까!
    영성체 후 묵상
    믿음의 힘이 얼마나 큽니까?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작은 믿음으로도 산을 바다로 옮길 수 있다고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믿음이 우리 신앙 선조들로 하여금 박해와 시련을 이겨 내도록 하였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맞이하는 어려움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이 크나큰 힘을 지닌 믿음을 하느님께 겸손하게 청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영성체후 기도
    주님, 주님의 식탁에서 성체를 받아 모시고 비오니, 이 성사로 형제들을 사랑하며,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우리 주 …….
 
저녁노을(모니카)
 



♬ Christus Factus Est Pro Nobis-베네딕도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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