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바”(Missons Verkehrs Arbeitgemeinshaft, 약칭 MIVA)회
미바라는 말은 “선교를 위한 교통수단을 제공하는 단체”라는 의미의 독일어의 앞자를 따서 부르는 말입니다. 미바회는 “1Km에 1원으로 선교사를 도웁시다!”라는 표어를 내걸고 활동하는데, 무사고 운전과 탑승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1Km를 주행할 때마다 1원씩 후원함으로써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해외 선교사들에게 필요한 차량을 지원하는 선교단체입니다.
미바회의 출발은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으로부터 시작됩니다. 1927년 아프리카 선교를 하던 오스트리아의 슐츠 신부는 병자들을 옮기는데 사흘씩이나 걸리는 오지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산골의 병든 친구의 생명을 구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때 슐츠 신부는 이런 열악한 환경의 오지에서 인간의 생명을 구하고 제대로 선교하려면, 교통수단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후 1935년 이 소식을 들은 “콤프뮬러”라는 분이 선교사에게 차보내기 운동을 시작했고, 이 운동은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국 미바회는 1981년 제42차 세계성체대회에 참가했던 이문희 대주교님을 위시한 참가자들이 발기인이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미바회는 대전ㆍ대구ㆍ서울ㆍ부산ㆍ수원으로 구성된 전국 5개 교구에 지부를 두고 있습니다.

“미바”(Missons Verkehrs Arbeitgemeinshaft, 약칭 MIVA)회
미바라는 말은 “선교를 위한 교통수단을 제공하는 단체”라는 의미의 독일어의 앞자를 따서 부르는 말입니다. 미바회는 “1Km에 1원으로 선교사를 도웁시다!”라는 표어를 내걸고 활동하는데, 무사고 운전과 탑승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1Km를 주행할 때마다 1원씩 후원함으로써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해외 선교사들에게 필요한 차량을 지원하는 선교단체입니다.
미바회의 출발은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으로부터 시작됩니다. 1927년 아프리카 선교를 하던 오스트리아의 슐츠 신부는 병자들을 옮기는데 사흘씩이나 걸리는 오지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산골의 병든 친구의 생명을 구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때 슐츠 신부는 이런 열악한 환경의 오지에서 인간의 생명을 구하고 제대로 선교하려면, 교통수단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후 1935년 이 소식을 들은 “콤프뮬러”라는 분이 선교사에게 차보내기 운동을 시작했고, 이 운동은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국 미바회는 1981년 제42차 세계성체대회에 참가했던 이문희 대주교님을 위시한 참가자들이 발기인이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미바회는 대전ㆍ대구ㆍ서울ㆍ부산ㆍ수원으로 구성된 전국 5개 교구에 지부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