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형제여! 환영하오.

하느님!
당신이 누구신지 보여주시오?

하느님이 직접 보여주셨다.
어떻게?
당신가슴을 칼로 째서 보여주셨다
그 가슴속에는 예수님이 계셨다.

그러므로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그런데도 믿지 못한다.

언젠가는 마귀의 환영 파티에
귀빈으로 초대될 것이다.

형제여!
환영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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