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생활 컨셉

“요셉” 본명을 갖으신 모든 형제님께 축하의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구원사업을 마음에 새기며 말없이 지켜보신 성요셉!
조금도 희생하지 않고 손해보려 하지 않는 나의 모습에서
요셉 축일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하늘사랑이 추구하는 ......> – 어느 수도회의 컨셉 중에서
– 모든 사건을 온유하고 조용히 받아들이는 것이며
모든 알력을 부드러움과 쾌활로 대적하는 것이다.

< ...>
– 마무리가 없는 것이 우리의 삶, 잘 하고 있는지 수시 점검이 최선책이다.
– 하느님을 알면 알수록 나를 알게 되고, 고개를 숙이게 되고, 감사하게 된다.
– 대화법을 바꾸어야 한다. 다른 이가 아닌 내 이야기를 해야한다.
– 50이면 삶의 목표가 바뀐다. 죽음을 준비 하는 것으로
내 뜻만을 주장하지 않게 되고, 하느님의 뜻을 찾게 된다.
–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이는 어쩔 수 없다. – 대책이 없다.
– 십자가의 끝은 죽음이다. – 비움과 겸손과 인-내와 희생이다.
나의 나약함과 한계를 봉헌 하는 것 = 겸손(자비를 청하고 도움을 청하는 모습이다.)
– “오병이어”의 기적을 기억하자.
턱없는 일 이지만, 내가 성의만 보이면 나머지는 그 분이 하신다.
-“감사합니다.”란 말로 시작하고 마치는 자세가 사람을 변화시킨다.
내 힘만으로 산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지금도 나를 위해 기도하고 희생하는 이가 얼마나 많은지 반드시 기억하자.
– 오늘 지금 이 시간에 충실하자.
하느님이신 예수님이 나처럼 하라고 먼저 모범을 보여 주셨다.
– “초지일관”의 의지가 필요하다.
하루를 보내면서 오늘을 빛낸 이는 “바로 나, 우리 자신” 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 이 모든 것이 “성 요셉” 의 생활 컨셉이 아니런가 ….

211.199.125.35 ^^: 오늘이 노동자 요셉 축일이지유. 근디 성 요셉의 생활 컨셉….따라해야겠는데….ㅎㅎ [05/01-15:46]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