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시간과 공간 안에서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보지 못하는 저를 봅니다. 평범하고 자잘한 일상 안에서 늘 나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볼 수 있는 은총을 주시라고 이 아침 마음 모아 봅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
오늘도 예수님을 통해, 성령을 통해 당신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그분의 모습을 봅니다.
그 분께로 가는 문이신 예수님 부족한 저의 청을 들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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