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가르치신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우리를
하느님의 자녀가 되게 하신 아드님과
하나 되어 아버지께 향하는 것을 뜻한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가노라.
◎ 알렐루야.
복음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3ㄴ-2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지금까지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청하지 않았다.
청하여라. 받을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 기쁨이 충만해질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비유로 이야기하였다.
그러나 더 이상 너희에게 비유로
이야기하지 않고 아버지에 관하여
드러내 놓고 너희에게 알려 줄 때가 온다.
그날에 너희는 내 이름으로 청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청하겠다는 말이 아니다.
바로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내가 하느님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간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께 드리는 이 예물을 거룩하게 하시고,
그리스도께서 주님의 마음에 드시는 하나뿐인
희생 제사를 바치셨듯이, 저희 온 생애도 주님께
드리는 영원한 제물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들도
제가 있는 곳에 저와 함께 있게 하시고,
저에게 주신 영광을 그들도 보게 하소서. 알렐루야.
영성체 후 기도
주 하느님, 이 거룩한 성체로 저희를 기르시니,
저희가 간절히 바치는 기도를 들으시고,
성자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파스카를 기념하여 거행하도록
명하신 이 미사로 언제나 주님의 사랑 안에 살게 하소서.
우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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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6주간 토요일(5/19)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가르치신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우리를 하느님의 자녀가 되게 하신 아드님과 하나 되어 아버지께 향하는 것을 뜻한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가노라. ◎ 알렐루야.
복음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3ㄴ-2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지금까지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청하지 않았다. 청하여라. 받을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 기쁨이 충만해질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비유로 이야기하였다. 그러나 더 이상 너희에게 비유로 이야기하지 않고 아버지에 관하여 드러내 놓고 너희에게 알려 줄 때가 온다. 그날에 너희는 내 이름으로 청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청하겠다는 말이 아니다. 바로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내가 하느님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간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께 드리는 이 예물을 거룩하게 하시고, 그리스도께서 주님의 마음에 드시는 하나뿐인 희생 제사를 바치셨듯이, 저희 온 생애도 주님께 드리는 영원한 제물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들도 제가 있는 곳에 저와 함께 있게 하시고, 저에게 주신 영광을 그들도 보게 하소서. 알렐루야.
영성체 후 기도
주 하느님, 이 거룩한 성체로 저희를 기르시니, 저희가 간절히 바치는 기도를 들으시고, 성자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파스카를 기념하여 거행하도록 명하신 이 미사로 언제나 주님의 사랑 안에 살게 하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지금까지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청하지 않았다. 청하여라. 받을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 기쁨이 충만해질 것이다.” 당신의 이 말씀처럼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언제나 무엇을 나누어 주고 싶으신 분이십니다. 어느 누군가는 “그 어떤 사람도 자신이 받은 것으로 말미암아 존경받지는 못한다. 존경이란 자신이 준 것에 대한 보답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깊은 존경과 찬미를 드리는 것은, 분명 주님께서는 요구하시는 하느님이 아니라 베푸시는 하느님이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만일 우리 가운데 누군가가 진정으로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고 있다면, 이는 많이 가지고 많이 배웠으며 높은 신분에 있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었기 때문입니다.
“청 하여라 받을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 기쁨이 충만해질 것이다”
녜! 주님!
당신께 제가 필요한 모든 것을 청하겟습니다
모든 것을…..
그리하면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제가요
당신께 필요한 것을 청하면….
당신께서는 제가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시고….
저는 행복에 겨워 기쁨의 노래를 부를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기쁩니다 주님!
당신생각을 하면……..
모든 근심과 괴로움 슬픔까지도 사라지는 것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하면….
당신을 믿으면….
영생을 얻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믿습니다
아니!
믿고 싶습니다 아주 간절하게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요즈음….
복음묵상을 하면서 몇 년을 했는데도….
왜 그렇게 묵상이 어려운지…..
참 힘이 들엇습니다
이해가 가는 것 같은데도 또 다시 어렵고….
그러다 포기하기를 여러번…..
이제 깨닫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제가 감히 어떻게 모두를 이해할 수가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포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모르면 모르는대로….
이해가 되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으며….
저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도 당신을 사랑하는 방법이라고
결론을 내렷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잘것없는 묵상이지만 용기내어 묵상을 해봅니다
당신께서는 저의 모든 것을 아시고 계시니까요
부끄럽다고 포기하지 않는 그 마음까지도 아시고 계실 당신을
저도 사랑합니다
주님!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아멘
“청 하여라 받을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 기쁨이 충만해질 것이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