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하는 여인이 아이를 낳을 때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9/8)


    입당송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탄신을 기쁘게 경축하세. 정의의 태양, 우리 하느님 그리스도께서 그분에게서 태어나셨네.
    본기도
    자비로우신 하느님, 복되신 동정녀께서 성자를 낳으시어 저희 구원이 시작되었으니, 성모 탄신 축일을 지내는 저희에게 천상 은총의 선물을 내려 주시어, 길이 참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말씀의 초대
    “베들레헴아, 이스라엘을 다스릴 이가 너에게서 나오리라.” 구세주의 출현을 알리는 유명한 말씀이다. 동방 박사들이 별의 인도로 아기 예수님을 찾아왔을 때, 헤로데 임금은 그들에게 메시아의 출현을 물었다. 그들은 이 말씀을 근거로 예수님께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음을 알렸다(제1독서).
    제1독서
    <해산하는 여인이 아이를 낳을 때> ☞ 미카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5,1-4ㄱ<또는 로마 8,28-30>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에프라타의 베들레헴아, 너는 유다 부족들 가운데에서 보잘것없지만,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을 다스릴 이가 너에게서 나오리라. 그의 뿌리는 옛날로, 아득한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므로 해산하는 여인이 아이를 낳을 때까지 주님은 그들을 내버려 두리라. 그 뒤에 그의 형제들 가운데 남은 자들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돌아오리라. 그는 주님의 능력에 힘입어, 주 그의 하느님 이름의 위엄에 힘입어 목자로 나서리라. 그러면 그들은 안전하게 살리니, 이제 그가 땅 끝까지 위대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자신이 평화가 되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저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리이다. ○ 저는 주님 자애에 의지하며, 제 마음 주님의 구원으로 기뻐 뛰리이다. ◎ ○ 제게 은혜를 베푸셨기에 주님께 노래하오리다.◎
 
저녁노을(모니카)





♬ Gounod, Ave Maria (Mario Lanza)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