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오로 가는 길” …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계서야 내가 그분을 알아 볼 수 있다는 사실
평일 미사에 자주는 못가지만 이것이 제가 평일 미사에 가는 이유입니다.
미사 시작전에
성령께, 성모님께, 성인성녀들께, 천상의 모든 천사들께!
제가 사제와 함께 드리는 이 미사 성제에 함께 해주시기를 청합니다.
미사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면서
용서와 자비를 청하며
오늘 저와 함께 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미사중에 주시는 풍성한 은총을 체험하면서
그분께서 주시는 평화와 행복감에 흠뻑 빠져 듭니다.
“예수님! 제 영혼이 당신을 모시고 마냥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
이번주 목요일 까지는 저의 성당에 미사가 ….
따봉: 직장에 다니시면서 매일미사에 참례한다는 것…어렵다고 들 합니다. 마음이 있는곳에 그분이 계심을…주님의 은총이 언제나 형제님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09/11-1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