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예수님께서
무슨 일을 할 때 하느님께 도움을 청하라고 말씀하시네요.
기도를 통해 그분과 일치를 이루는 가운데 행하는 모든 일
내 뜻이 아니라 모두 그분의 일이 될것이고
참된 봉헌이 될 것이고
내 이름표 대신 그분의 이름표를 붙이게 되고
감사의 계기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기도를 소홀히 하는 우리(교회)의 모습
오늘 다시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우리의 도움이신 성모 마리아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요한신부: 기도 열심히 합시당…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기도 이행시: 기도합니다. 도와주세요. ..기다리세요. 도와주십니다. …기도하시면서 도와주세요.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 주세요 [09/11-1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