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통해 믿음의 근원,
그 믿음을 주신 분이 누구신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을 알아볼 수 있는 눈과 지혜를 청하면서
그러면서 내 능력의 한계를 체험합니다.
내가 바라는 것은
“모든 이가 진리를 깨달아 구원을 받는 것” 이라고 ….
고개를 드러보니 오랫만에 파란 하늘이 보이네요.
미사가족 여러분!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요한신부: 모든이가 진리를 깨달아 구원을 받는 것……..파란 하늘을 파랗게 바라보고 기뻐하는 마음이겠지요?….좋은 하루 되세요 [09/18-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