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떻게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
우리의 노고를 축복해 주신 주님께 그리고 조상님께
감사를 드리는 한가위 명절 되셨는지요.

내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허망한 죽움이 되지 않게, 잘 죽을 수 있게 해 달라고
매일 기도 열심히 해야 된다고 말씀하신 신부님 말씀과 ….

오늘 말씀중에 요한의 죽음을 통해서 나의 죽음을 생각하게 되네요.
어떻게 죽는것이 잘 죽는 것일까?

” 자기 자신을 위하여 죽은 것이 아니라
이웃을 위해 죽는 것” 이라고 그분이 그러시네요.

빈손인 채 잘 견디어 내는 것만이 아니라
열매를 맺는 삶에 대한 배움의 시간 …

인생의 산맥을 멋지게 넘으시는 미사가족 여러분들
풍성한 열매를 맺으시기를 ….

218.150.125.35 요한신부: “어떻게 죽는 것이 잘 죽는 것일까?”라는 말씀 와 닿네요…잘 죽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좋은 하루 [09/27-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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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떻게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허리에 띠를 띄고 어디에서 등불을 마련해서 켜놓아야할른지요.

    갑자기 기름을 준비못한 다섯처녀가 생각났습니다.

    기름은 곧 기도와 성사라고 들었습니다.

    등불을 준비못한 것과 기름을 준비못한것은 다르지만 같을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을 줄기차게? 기다림으로써 당신은 저희를 행복하게 해 주신다는 복음 말씀이 어렵지만 힘이 되기도 합니다.

     

     

     

     

    ================================
    ┼ ▨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처럼 되어라 – 루가12,35-38 ┼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 user#0 님의 말:

    허리에 띠를 띄고 어디에서 등불을 마련해서 켜놓아야할른지요.

    갑자기 기름을 준비못한 다섯처녀가 생각났습니다.

    기름은 곧 기도와 성사라고 들었습니다.

    등불을 준비못한 것과 기름을 준비못한것은 다르지만 같을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을 줄기차게? 기다림으로써 당신은 저희를 행복하게 해 주신다는 복음 말씀이 어렵지만 힘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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