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이 바라시는 것은 “일치”
“어떤 명분으로도 일치를 해 하는 행동은 안된다”. 고 하십니다.
하나되는 길은 공통분모(진리)를 찾는 것.
우리는 진리를 바탕으로 하나가 되고 거룩해짐니다.
하나가 되고 거룩해진다는 것은 하느님을 닮아가는 것.
“이웃과 어울리면서 그 분을 살고 전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
한없이
작아지지 않으면 뵐올 수 없는 그 분을 오늘 또 체험합니다.
행복하여라
하느님을 두려워 하는 사람!
^*^~: “이웃과 어울리면서 그 분을 살고 전하는 것”이 우리가 할일 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저도 그 분을 살고 전하려 노력하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01-1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