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한없이 작아져야 하는 나

그 분이 바라시는 것은 “일치”
“어떤 명분으로도 일치를 해 하는 행동은 안된다”. 고 하십니다.

하나되는 길은 공통분모(진리)를 찾는 것.
우리는 진리를 바탕으로 하나가 되고 거룩해짐니다.

하나가 되고 거룩해진다는 것은 하느님을 닮아가는 것.
“이웃과 어울리면서 그 분을 살고 전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

한없이
작아지지 않으면 뵐올 수 없는 그 분을 오늘 또 체험합니다.

행복하여라
하느님을 두려워 하는 사람!

211.61.5.3 ^*^~: “이웃과 어울리면서 그 분을 살고 전하는 것”이 우리가 할일 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저도 그 분을 살고 전하려 노력하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01-10:32]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